강원특별자치도 고성 청간해변 아야진해변---(1)( 2025년 12월 18일 )목요일,맑음 기온은 -2~7도
강원특별자치도에서 그래도 알아주는 탐조지가 고성 청간해변,아야진해변,대진항이라 하니 그 중에서 청간해변이 대중교통으로 접근하기 좋으니 휴가일에 가보기로 합니다.
동서울터미널에서 출발해서 속초시외버스터미널에 도착합니다.맞은편 한국전력 앞 버스정류장에서 1,1-1번 버스를 타고 청간리에 내리면 청간해변과 연이어진 아야진해변까지 갈 수 있습니다. 해파랑길46코스와 겹쳐지는 길....

관동팔경 수일경(고성팔경) 청간정 (淸澗亭) 입구<---
재잘거리며 이리저리 나무가지 사이로 움직이는 작은 새 '오목눈이'
동해 바다로 이어진 천진천엔 팔뚝만한 잉어(鯉)들이 노닐고
잉어 리(鯉)
저 멀리로 설악산국립공원의 산군(山群)들이 보이고...
천진천엔 흰죽지(암컷)이 보이고,
홍머리오리(수컷)도 보이고...
흰뺨검둥오리도 보입니다.
알락오리(수컷)으로 보입니다.
먼?? 동해 고성군 토성면 청간리 바닷가 산책길에 어머니도 오셨습니다
갈매기등 바닷새들이 많습니다.
민물가마우지와는 좀 다른 바다가마우지
바다가마우지는 처음 봤습니다.쇠가마우지도 있다는데..멀리서 관찰을 했기에 확인이 안됩니다.
분홍다리의 재갈매기 옆에 바다오리인것 같은데 흰줄박이오리랍니다.이번에 처음 보는 흰줄박이오리입니다.
흰줄박이오리 암컷과 수컷(좌에서 순서대로--->)
흰줄박이오리(수컷)
흰줄박이오리(암컷)
우울하게? 홍머리오리(수컷)들 밖에 보이질 않습니다.
흰줄박이오리(수컷)
재갈매기
포근한 날씨의 겨울바다 시린 태양아래 새들을 관찰하는 열정적인 탐조인(探鳥人)
얘들은 수식어가 필요없는 그냥 '갈매기'인 것 같습니다.
재갈매기
일반적인 재갈매기
금강산 고성 청간비치,청간해변
청둥오리들도 있고....수컷 세마리 암컷 한마리
아야진항 자연산활어 회센터로 이어지고.....
괭이갈매기와 재갈매기
괭이갈매기는 노랑발 재갈매기는 분홍발 몸통은 재갈매기인데 발이 노랑발이면 줄무늬노랑발갈매기인데.....
매서운 눈빛의 괭이갈매기
흰줄박이오리(암컷)
생선등 해산물은 차가운 동해 해풍에 말려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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